밤의 등불처럼, 서운한 건 3년 전 일까지 기억하는 사람
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세요.
등불도 바람을 막아야 오래 가요.
정(丁)은 다섯 기운 중 불의 기운이에요.
같은 불이라도 부드럽고 섬세한 쪽이에요.
불은 흙을 키우고, 나무에게서 힘을 받아요.
정(丁)과 짝을 이루는 글자는 임(壬)이에요.
서로 끌려서 한 몸처럼 묶이는 사이예요.
정(丁)의 힘을 키워 주는 글자는 갑(甲), 을(乙)이에요.
나를 드러낼수록 사람이 모이는 해예요.
혼자보다 함께가 나아요.
정(丁) 이야기가 곧 올라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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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풀이는 태어난 날 하나만 본 것이에요.
실제 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날·시간의 여덟 글자를 함께 보기 때문에, 같은 첫 글자라도 사람마다 달라요.
여덟 글자 전체를 보고 싶다면 감정서를 살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