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름진 논밭처럼, 남 챙기다 정작 내 건 못 챙기는 사람
나에게도 물을 주세요.
밭도 쉬어야 다시 거둬요.
기(己)는 다섯 기운 중 흙의 기운이에요.
같은 흙이라도 부드럽고 섬세한 쪽이에요.
흙은 쇠를 키우고, 불에게서 힘을 받아요.
기(己)와 짝을 이루는 글자는 갑(甲)이에요.
서로 끌려서 한 몸처럼 묶이는 사이예요.
기(己)의 힘을 키워 주는 글자는 병(丙), 정(丁)이에요.
혼자 깊이 파고드는 해예요.
새로 배운 것이 무기가 돼요.
기(己) 이야기가 곧 올라와요.
스레드나 인스타그램에서 자오선을 팔로우하고 먼저 받아 보세요.
이 풀이는 태어난 날 하나만 본 것이에요.
실제 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날·시간의 여덟 글자를 함께 보기 때문에, 같은 첫 글자라도 사람마다 달라요.
여덟 글자 전체를 보고 싶다면 감정서를 살펴보세요.